Life'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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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톡톡 017호

GPT-6 Astra,
“생각해”보다
“어디까지 해”

말하세요

최신 AI에게는 더 긴 주문보다, 자율 범위와 완료 기준이 필요해요.

AI에게 일을 맡길 때는
행동의 경계
함께 정해보세요.
GPT-6 Astra프롬프트자율성
Life'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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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인사이트

GPT-6 Astra는
무엇을 다르게
봐야 할까요?

“생각해·검토해”를 반복하기보다, AI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과 사람에게 물어볼 일을 나누는 게 핵심이에요.

예전 습관

생각해
검토해
계속 진행해

새로운 초점

어디까지 해
언제 물어봐
무엇이면 끝나

AI에게 일을 시키는 법이 ‘행동 지시’에서 ‘행동 범위 설계’로 옮겨가고 있어요.
Life'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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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설계

프롬프트에
세 문장
더해보세요

복잡한 업무일수록 이 세 가지가 불필요한 멈춤과 과잉 실행을 줄여줘요.

1
자율 범위사소한 부분은 합리적으로 가정하고 진행해
2
질문 기준결과·비용·권한에 영향을 줄 때만 물어봐
3
완료 기준완료·검증·남은 문제를 정리해
모든 업무에 세 문장을 다 넣을 필요는 없어요. 필요한 것만 골라 쓰세요.
Life'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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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붙 프롬프트

AI에게
질문 기준
알려주세요

자주 쓰는 업무 프롬프트 끝에 아래 문장을 붙여보세요.

중요하지 않은 세부사항은 합리적으로 가정하고 진행하세요. 결과·비용·권한에 영향을 주는 정보가 빠졌을 때만 질문하세요. 작업이 끝나면 완료한 내용·확인한 내용·남은 문제를 짧게 정리하세요.
‘알아서 해’보다 행동·질문·완료 기준이 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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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예시

자료조사도
멈출 지점
정해보세요

AI에게 자료를 찾아달라고만 하면 끝없이 넓어질 수 있어요. 기준과 멈춤점을 함께 주세요.

1
알아서 할 일공개 자료에서 핵심 주장 5개 찾기
2
물어볼 때검색 범위가 결과를 바꿀 때만 확인하기
3
끝내는 기준출처·확인일·불확실한 부분 표시하기
찾는 것보다 중요한 건
어디서 멈출지 정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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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방지

지침 파일은
전부 지우지
마세요

“오래된 지침이 방해할 수 있다”는 말은 삭제보다 먼저 점검하라는 뜻에 가까워요.

1
중복 지시같은 행동을 여러 번 시키는 문장
2
충돌 지시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요구하는 문장
3
낡은 지시예전 모델의 습관을 억지로 반복시키는 문장
남길 건 남기고, 중복·충돌·오래된 부분만 정리하세요.
Life'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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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션

오늘은
프롬프트 끝에
세 줄 붙여보기

자주 쓰는 업무 하나를 골라, AI의 질문 기준과 완료 기준을 추가해보세요.

진행 기준사소한 내용은 합리적으로 가정하고 진행
질문 기준결과·비용·권한에 영향을 줄 때만 질문
완료 기준완료한 일·확인한 일·남은 문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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