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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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톡톡 013호AI가 만들었다고
AI가 만들었다고
끝난 건 아니에요
프롬프트 하나로 작동하는 결과는 만들 수 있어요. 하지만 좋은 결과인지 고르는 일은 아직 내 몫입니다.
“작동한다”와
“제대로 됐다”는
다른 이야기예요.
“제대로 됐다”는
다른 이야기예요.
안목검토AI 활용
프롬프트 하나로 작동하는 결과는 만들 수 있어요. 하지만 좋은 결과인지 고르는 일은 아직 내 몫입니다.
AI가 놓치는 건 대개 기능보다 맥락입니다. 무엇을 보여주고,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는 따로 봐야 해요.
원문이 소개한 실험에서도 사람들은 AI와 인간의 그림을 거의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AI에게 다시 만들라고 하기 전에, 무엇이 어색한지 말로 꺼내보게 하세요.
아래 결과물을 칭찬하거나 새로 만들지 말고,
허점을 먼저 찾아줘.
1. 목적과 맞지 않는 부분
2. 정보의 순서·그룹화·강조가 헷갈리는 부분
3. 빈 상태·예외 상황·실제 데이터에서 깨질 부분
4. 사용자가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불분명한 부분
각 항목은 ‘문제 / 왜 문제인지 / 수정 제안’으로 적어줘.
근거가 부족하면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만들고 바로 채택하지 말고, 아래 질문으로 기준을 세워보세요.
작동하는 결과와 제대로 된 결과 사이에는 사용자의 맥락을 읽는 검토가 있습니다.
버튼이 눌리고, 화면이 뜨고, 문장이 완성됩니다.
목적에 맞고, 읽히고, 예외에도 덜 흔들립니다.
AI에게 초안을 받은 뒤, 바로 쓰지 말고 허점 하나를 찾아 고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