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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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톡톡 012호

회의가 끝나면
다음 행동을 꺼내세요

회의록을 예쁘게 요약하는 것보다, 다음에 누가 무엇을 할지 정하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했지?”에서
“그래서 누가 뭘 하지?”로
바꿔보세요.
회의 후속업무정리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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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인사이트

요약보다
실행표가 오래 갑니다

회의가 끝난 뒤 기억에 남아야 하는 건 대화의 양이 아니라, 다음 행동의 모양입니다.

1
결정된 일무엇을 하기로 했는가
2
담당자누가 첫 행동을 맡는가
3
기한언제까지 확인할 것인가
AI에게 “요약해줘” 대신 “실행할 일만 뽑아줘”라고 말하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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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아낼 항목

AI에게
4칸만 맡겨보세요

회의 메모가 길어도 아래 네 칸으로 나누면 후속 업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1
할 일회의 후 실제로 해야 하는 행동
2
담당책임지고 시작할 사람
3
기한완료 또는 중간 확인 날짜
4
확인점끝났다고 판단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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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붙 프롬프트

회의 메모를
실행표로 바꾸기

회의가 끝난 뒤 원문 메모를 그대로 붙여 넣고, 후속 업무만 골라달라고 해보세요.

아래 회의 메모에서 후속 업무만 뽑아줘. 표의 열은 다음 4개로 고정해줘: 할 일 | 담당자 | 기한 | 완료 확인 기준 회의에서 확정되지 않은 내용은 ‘미정’이라고 표시하고 추측하지 마. 마지막에는 내가 먼저 확인할 항목 3개를 적어줘.
담당자·기한이 원문에 없으면 AI가 임의로 정하지 않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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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예시

회의 뒤
이렇게 달라집니다

정리의 목적은 기록이 아니라, 다음 사람이 바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메일 후속누구에게 무엇을 요청할지 한 줄로 정리
📅
일정 확인다음 회의 전까지 필요한 중간 결과 표시
📄
자료 보완추가로 찾아야 할 자료와 담당자 구분
회의록을 읽는 사람보다
다음 행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늘어나야 좋은 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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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방지

AI가 만든 실행표
이것만 확인하세요

회의 후 정리는 빠를수록 좋지만, 책임과 기한을 잘못 적으면 오히려 혼란이 생깁니다.

담당자가 실제 담당자인가?발언자와 실행 책임자를 혼동하지 않았는지 확인
기한이 확정된 날짜인가?AI가 문맥만 보고 날짜를 만들어내지 않았는지 확인
완료 기준이 분명한가?“검토하기”보다 무엇이 나오면 끝인지 확인
AI는 표를 잘 만들지만, 책임과 약속을 최종 확정하는 건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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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션

다음 회의부터
마지막 3분을 바꿔보세요

회의가 끝나기 전에 AI에게 맡길 메모를 남기고, 다음 행동 1개만 확정해보세요.

메모 남기기결정사항과 미정사항을 구분해 기록
실행표 만들기할 일·담당·기한·완료 기준으로 정리
사람이 확정하기담당자와 날짜만 마지막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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