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 Good
01 / 07
AI 톡톡 012호

회의가 끝나면
다음 행동을 꺼내세요

회의록을 예쁘게 요약하는 것보다, 다음에 누가 무엇을 할지 정하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했지?”에서
“그래서 누가 뭘 하지?”로
바꿔보세요.
회의 후속업무정리AI 활용
Life's Good
02 / 07
핵심 인사이트

요약보다
실행표가 오래 갑니다

회의가 끝난 뒤 기억에 남아야 하는 건 대화의 양이 아니라, 다음 행동의 모양입니다.

1
결정된 일무엇을 하기로 했는가
2
담당자누가 첫 행동을 맡는가
3
기한언제까지 확인할 것인가
AI에게 “요약해줘” 대신 “실행할 일만 뽑아줘”라고 말하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Life's Good
03 / 07
뽑아낼 항목

AI에게
4칸만 맡겨보세요

회의 메모가 길어도 아래 네 칸으로 나누면 후속 업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1
할 일회의 후 실제로 해야 하는 행동
2
담당책임지고 시작할 사람
3
기한완료 또는 중간 확인 날짜
4
확인점끝났다고 판단할 기준
Life's Good
04 / 07
복붙 프롬프트

회의 메모를
실행표로 바꾸기

회의가 끝난 뒤 원문 메모를 그대로 붙여 넣고, 후속 업무만 골라달라고 해보세요.

아래 회의 메모에서 후속 업무만 뽑아줘. 표의 열은 다음 4개로 고정해줘: 할 일 | 담당자 | 기한 | 완료 확인 기준 회의에서 확정되지 않은 내용은 ‘미정’이라고 표시하고 추측하지 마. 마지막에는 내가 먼저 확인할 항목 3개를 적어줘.
담당자·기한이 원문에 없으면 AI가 임의로 정하지 않게 하세요.
Life's Good
05 / 07
업무 예시

회의 뒤
이렇게 달라집니다

정리의 목적은 기록이 아니라, 다음 사람이 바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
메일 후속누구에게 무엇을 요청할지 한 줄로 정리
📅
일정 확인다음 회의 전까지 필요한 중간 결과 표시
📄
자료 보완추가로 찾아야 할 자료와 담당자 구분
회의록을 읽는 사람보다
다음 행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늘어나야 좋은 정리입니다.
Life's Good
06 / 07
실수 방지

AI가 만든 실행표
이것만 확인하세요

회의 후 정리는 빠를수록 좋지만, 책임과 기한을 잘못 적으면 오히려 혼란이 생깁니다.

✓
담당자가 실제 담당자인가?발언자와 실행 책임자를 혼동하지 않았는지 확인
✓
기한이 확정된 날짜인가?AI가 문맥만 보고 날짜를 만들어내지 않았는지 확인
✓
완료 기준이 분명한가?“검토하기”보다 무엇이 나오면 끝인지 확인
AI는 표를 잘 만들지만, 책임과 약속을 최종 확정하는 건 사람의 몫입니다.
Life's Good
07 / 07
오늘의 미션

다음 회의부터
마지막 3분을 바꿔보세요

회의가 끝나기 전에 AI에게 맡길 메모를 남기고, 다음 행동 1개만 확정해보세요.

☐
메모 남기기결정사항과 미정사항을 구분해 기록
☐
실행표 만들기할 일·담당·기한·완료 기준으로 정리
☐
사람이 확정하기담당자와 날짜만 마지막으로 확인
📱 모바일에 최적화된 카드뉴스입니다
프롬프트를 복사했어요